아침부터 비가 많이 온다. 오늘은 돗토리에 계시는 지인을 만나러 가기로 했다.
근데 언제 나가나......, 방에서 데굴데굴하다가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길을 나섰다. 알바라도 해야되나 하고 구인공고 붙어있는 것 찍었다.
ㅎㅎ 아침저녁 두 탕 뛰면 일당 10만원은 벌겠다.ㅋㅋ 역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엄청나게 온다. 신칸센도 지연인지 한참을 정차하고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 오늘의 경로는 신칸센을 타고 오카야마에서 와서 특급열차를 타고 요나고역을 들렸다가 돗토리역으로 간다.
요나고역에 도착했다. (米子駅) 게게게노기타노 (ゲゲゲの鬼太郎) 래핑열차 요괴 테마로 한 조형물이 잔뜩있다.
돗토리역에 도착했다. (鳥取駅) 지인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돗토리사구에 갈 시간은 안된다.
지인의 집으로 가는 길 경치가 참 좋다. 마을의 개천 길인데 참 잘해놨다.
관리도 잘되고, 깨끗하고 돌아가자 빵하고 맥주 숙소앞에서 땡처리로 구매 닭꼬치도 싸게 샀으니 먹고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