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의 다카마쓰를 뒤로 하고 구라시키 미관지구가 있는 오카야마에 갔다. 오카야마의 구라시키역(倉敷駅)에 도착했다.
구라시키역 북쪽출구 시계탑 (JR倉敷駅北口時計塔)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탑을 모방하여 지었다고 한다. 구라시키역 북쪽출구 안데르센광장 (JR倉敷駅北口アンデルセン広場) 위에 앉아계시는 분이 안데르센이시다.
구라시키역 북쪽출구 안데르센광장 (JR倉敷駅北口アンデルセン広場) 시계탑의 밑에는 인어공주님이 계신다. 정각이 되면 시계가 열리면서 안데르센의 4가지 동화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보지는 못했다.
구라시키 미관지구에 도착했다. (Kurashiki Aestheric Area Historical Quarter, 倉敷美観地区) 오른쪽의 흰 건물은 신코지마관(新児島館), 오하라미술관의 신관이다.
신 코지마관에서는 서양화가인 코지마 토라지로가 수집한 고대이집트와 서아시아의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다. 왼쪽의 흰 건물은 구라시키공민관(倉敷公民館)이다.
구라시키 시민회관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