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부터 서울미술관에서 장미셸 오토니엘의 무료 전시가 있다고 해서 방문 월요일은 휴관일인 것을 깜빡해서 헛걸음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덕수궁 차 없는 거리로 주차를 하면 오후 6시까지 차를 뺄 수가 없다 해서 헛걸음 세 번째 방문한 일요일에서야 오전 11시 도슨트까지 야무지게 듣고 왔습니다. JEAN-MICHEL OTHONIEL : TREASURE GARDENS 장-미셸 오토니엘 : 정원과 정원 treasure gardens (보물 정원)이 <정원과 정원> 타이틀이 된 건 장-미셸 오토니엘의 작품을 서울시립미술관뿐만 아니라 야외조각 공원과 덕수궁까지 연결해서 전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오전 10시 오픈 시간에 맞춰 관람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이 사진 찍으려 모여있네요 JW 메리어트호텔 로비에 있는 <아이보리 더블 목걸이> 작품을 보고 장-미셸 오토니엘 처음 알게 되었는데 1992년부터 유리구슬 조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스스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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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전시 서울시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