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는 예쁜 카페들이 많다. 그 중에서 명지대 근처에 있는 용인 기로띠를 가 보았다.
기로띠는 스콘 전문점이고 반려동물이 함께 할 수 있으며 자연과 어울어진 카페이다. 기로띠 마당(?)
의 모습이다 날이 덥지 않을 때에는 여기 앉아서 담소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다. 기로띠의 문은 매우 크다.
매우 큰 카페의 문이 반겨준다. 열 때 무거울 것 같지만 하나도 무겁지 않다.
안에서 입구를 바라본 모습이다. 이때 여기만 봤을 땐 어!
넘 작네 이랬다. 조금 늦게 갔는데...
많이 없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일찍 가봐야지....
맛있는 스콘과 케익이 정말 많았다. 앗!
메뉴를 안찍었다ㅠㅠ 다음엔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어야겠다. 주문을 하고 옆을 보았는데 또 다른 통로가 있어 곧장 가보니 그렇지 여기다!
라고 생각했다 더 넓은 좌석과 숲뷰가 기다리고 있었다. 숲뷰를 보고 있으면 도심에서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것 같았다.
주문은 기로띠시그니처인 로띠라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게몬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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