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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의 리더, "캡" 아이돌 그만두고 예초기 돌리는 근황 "하루 일당 7만 원, 지금이 더 행복"

 틴탑의 리더, "캡" 아이돌 그만두고 예초기 돌리는 근황 "하루 일당 7만 원, 지금이 더 행복"

틴탑 출신 캡(본명 방민수)이 최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직업의 모든 것'에는 '일당 7만원 받는 아이돌 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직업의 모든 것' 팀은 과거 유명 아이돌 출신의 캡이 지금은 육체 노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캡은 최근 아이돌 활동을 그만뒀다고 밝히며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로 5년 정도 수면제를 복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줄이는 대신 수면제에 의존하는 등 불면증에 시달렸다.

유튜브 채널 : 직업의 모든 것 화면 캡쳐 (https://www.youtube.com/@JMunibus) 우울증에 대해 물었을 때 캡은 우울증보다는 공허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채울 수 없는 인생의 커다란 공백을 느낀 그는 수면제를 먹고 다양한 과목을 공부하게 되었다.

캡의 집은 육체 노동에 대한 그의 새로운 모험을 위한 장비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캡은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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