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에서 친구들이랑 보기로 했는데, 파사주는 DM이나 전화예약이 아니라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금을 미리 선불하여 예약해야 한다! (예약금은 인당 만 원) > 예약하는 곳 : https://catchtable.co.kr/passageseoul < 즐거운 미식 생활의 시작, 캐치테이블 전화없이 편리하게 캐치테이블로 레스토랑 예약하세요!
catchtable.co.kr 그리고 도착하고 나면 예약금을 환불해주신다. 파사주가 무슨 뜻인고 했더니, 승마경기에서 쓰는 용어였다.
파사주(passage) 마장 마술 경기에서, 말이 행하는 속보의 하나. 가능한 한 보폭을 좁혀 율동적으로 춤을 추듯이 걷는다.
요로코롬 말의 보폭을 좁혀 걷는방식을 프랑스어로 파사주라고 한다. 음식점이랑은 무슨 상관일까?
ㅋㅋ암튼 파사주는 언뜻보면 이탈리안 같지만 프렌치 비스트로이다. 2022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수록된 레스토랑이다. 그렇게 파사주처럼 총총총 걸으며 도착한 합정역 파사주!
PASSAGE, 합정역 파사주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