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도 하루에 많은 SNS의 가짜 뉴스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던지 말이죠.
그런데 2016년에 트럼프를 당선시킨 대선에서 가짜 뉴스가 트럼프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 그 당시 역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때는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 국면 바로 직전인 2016년 11월 5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내용 ‘마이클 브라운의 살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었을까요.
처음으로 이 소식을 전한 곳의 이름은 ‘덴버 가디언’. 언론사의 탈을 쓴 정체불명의 웹사이트였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클린턴 후보의 최근 e메일 유출 사건과 관련이 있는 FBI 요원 마이클 브라운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위장한 살인사건으로 보고 있으며, 피해자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직후 자택이 전소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여러분이 미국 시민이었는데 위에 뉴스를 보았다면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
#
대선경선
#
대선조작
#
대선주자
#
대선지지율
#
대선후보
#
미대선
#
미대선2020
#
페이스북뉴스피드
원문 링크 : 페이스북 가짜뉴스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