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조선 전기의 사회1(신분제)을 배우겠습니다. 조선의 신분제 구조는 양천제,반상제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양천제는 15C 동안 실시되었으며 양인과 천인을 구분하는 법적 신분 구조입니다. 양인은 양반,중인,상민이 해당되며 천인은 대표적으로 노비가 해당합니다.
양천제가 실시되던 당시의 양반은 관직을 가진 이들만 지칭하며 성취할 수 있는 신분으로 여깁니다. 상민은 농민과 수공업자,상인들이 해당합니다.
양인은 과거 응시가 가능하며 조세와 역의 의무가 있지만 천인은 과거 응시의 기회와 조세,역의 의무도 없으며 오로지 개인이나 국가의 재산으로 취급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16C부터 조선의 신분제는 사회적으로 변화하게됩니다.
법적으로 실시되던 양천제에서 사회적으로 양반과 상민을 구분하는 반상제가 실시되게 되는데요. 반상제는 양반,중인,상민 같은 양인으로 취급하지 않고 양반은 양반대로 중인은 중인대로 상민은 상민대로 취급받는 신분제도입니다.
반상제가 실시된 당시의 양반은 신분을 지칭하는 말이 ...
원문 링크 : 55.조선 전기의 사회1(신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