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교육,종교,문학,예술 활동과 사회 각계의 친일 활동을 배우겠습니다. 일제가 식민지 교육으로 쓰고 버리기 쉬운 하급 인력들을 조선에서 만드는데 주력하면서 과학 진흥의 필요성이 대두되는데요.
이러한 필요성으로 전개된 운동을 과학 대중화 운동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안창남(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이 동아일보의 후원을 통해 1922년에 항공기(당시 항공기는 과학 기술의 상징)로 일본에서 조선으로까지 비행하면서 자긍심을 올려주었으며 1924년에 발명학회,과학 문명 보급회가 창립되었습니다.
그 후 1933년에 과학 조선을 창간하고 과학의 날(4.21)을 제정했으며 1934년에 과학 지식 보급회가 '과학의 생활화, 생활의 과학화'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1930년대에 수탈이 강화되면서 실패되었습니다.
(왼쪽)안창남,(오른쪽)과학조선 당시 대표적인 종교는 천도교,대종교,원불교,불교,개신교,천주교가 있습니다. 천도교는 3.1운동을 주도했으며 제2의 3.1운동을 계획했고 청년,소년 운동에 나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