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몽골의 현대사를 배우겠습니다. (왼쪽)1945~1992년까지 사용한 몽골 국기,(오른쪽)현재 몽골 국기 세계에서 2번째 사회주의 국가인 몽골 인민 공화국은 1924년에 제1차 국가대회의에서 헌법을 승인하고 공포했으며 수도 명칭을 후레에서 울란바토르로 개칭했습니다. 1930년대엔 일본이 만주국 수립 이후 현재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 몽강국이라는 괴뢰국가를 세웠는데요.
몽강국은 만주국(청의 마지막 황제인 푸이가 일본에 의해 즉위한 괴뢰국가)의 2개의 주를 통치했으며 1936년 내몽골 독립 운동가인 데므치그돈로브에 의해 건국되었습니다. 하지만 몽강국은 1945년에 몽골군,소련군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왼쪽)몽강국,(오른쪽)데므치그돈로브 1930년대 몽골은 사회주의 노선을 강화시켜 사유재산을 몰수하고 협동농장과 같은 집단공동체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정치가,승려들을 숙청했습니다. 한편 일본이 만주국을 세운 이후 1939년에 동몽골 지역을 공격하자 소련이 이를 지원해 막았으며 1941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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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몽골의 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