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봉으로 보면 장 막판 30분동안 물량이 쏟아짐 기관과 외국인이 던짐 시간외 단일가에서는 약 상승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81,900원 7,300 -8.18%)·SM엔터) 주가가 4일 장 막판 급락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관련 ‘지라시’ 때문이라는 추측까지 제기됐다.
SM엔터 주식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8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주가가 8.18%(7300원) 내리면서 올해 들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SM엔터 주식을 각각 60억원, 5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SM엔터 주가는 이날 장 중 9만900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오후 2시50분부터 주가 방향이 꺾였고, 9%가량 빠지며 8만500원까지 밀렸다. 이날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가 11.44%(1만400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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