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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으로 돌아온 나전칠기 전시를 보러 국립 고궁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세밀가귀의 방, 나전 국화넝쿨무늬 상자

 고국으로 돌아온 나전칠기 전시를 보러 국립 고궁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세밀가귀의 방, 나전 국화넝쿨무늬 상자

-운영시간- 10:00-18:00 (입장 마감은 1시간 전까지) 휴관일: 새해 첫날, 설날(음력) 당일, 추석 당일 전화번호: 02-3701-7500 입장료: 무료 우연히 본 기사로 시작되었지요. 일본서 환수한 800년 전 고려 나전칠기···일반에 첫 공개 국내외적으로 20여점만이 전해지고 있는 고려시대의 나전칠기 공예품이자 일본에서 환수한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나전당초문상자)가 특별전을 통해 일반에 공개됐다.

문화재청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일본 개인소장가로부터 구입해 n.news.naver.com 일본 개인 소장가의 창고에서 100여 년 이상 보관되어 최근까지 일본에서조차 그 존재가 알려져 있지 않았던 유물로, 지난해 7월 재단의 일본 현지 협력망을 통해 최초로 확인되었고, 문화재청과 재단이 1년여간의 조사와 협상 끝에 환수에 성공했다고 해요. 고국에 돌아온 문화재를 보러 가볼까 하며 국립고궁박물관 사이트를 가보니 마침 활옷 전시가 막바지더라고요.

이번 주말에 가면 두 개를 동시에...

# 경복궁역전시 # 고궁박물관 # 국립고궁박물관 #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 # 나전칠기 # 문화재전시 # 세밀가귀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