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비소식은 아들 둘이 있는 올드맘 얼굴에 회색 구름이 짙게 드리워지게 만들고 반대로 너무 쨍쨍한 햇님소식 또한 그렇게 반가운 날씨는 아니다. 이런 여름엔 말이다.
전날에 이미 일기예보를 확인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어김없이 창문을 열고 손을 내뻗는다. 시원한 바람이 손끝에서 살랑인다.
그렇다면 오늘은 특별히 좀 멀리 떠나볼까? 가야지~가야지 하면서 지금껏 못가본 #고창상하농원 #상하목장 아니죠~ #상하농원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장소 오늘은 너로 정했다.
장거리 운전이 약간 부담스럽긴하지만 큰맘 먹고 떠난 긴 여정은 둘째의 분수토 덕분에 초입부터 삐걱거린다. 여벌옷이 없는 엄마는 급하게 화장실에서 빨래를 하고..........
아이와 가볼만한 장소, 고창 상하농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