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에서 신하균이 말했었다. 신이 나에게 너무 많이 준것은 '주름'이고 적게 준것은 '탄력'이라고 신은 나에게 너무 많은 '뱃살'을 주시고 너무 적은 '체력'을 주셨다. - 어릴땐 살이 너무 찌지않아 걱정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수없는 이야기이다. 먹어도 살이 찌지않다니, 또 그것이 고민이라니.
하지만 그땐 살찌모(살이찌고싶은사람들의모임)에 가입해 살찌는 팁을 따라 분유를 먹기도 했으니 그때는 그 나름의 고민이긴 했었다. 그때의 난 상상이나 했을까?
살이 쪄서 고민을 하는날이 올거란것을 - 사회초년생일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느 은행원이 고객에게 친숙함을 표현..........
신은 나에게 너무 많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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