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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카페, 늘숲

 김제 카페, 늘숲

요즘 하늘이 범상치 않다. 시시각각 바뀌는 구름 모양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즘 콧바람이 고픈 엄마는 오늘도 기저귀 가방을 싼다.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차에 올라탄 우리는 별 고민없이 김제로 향한다. 온실과 잔디가 매력적인 늘숲 김제에 있는 늘숲 별관을 온실로 꾸며놓아 차별성이 있는 이곳을 엄마와 아들이 좋아한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카페 건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부터 이미 기분이 좋아진다. 다양한 종류의 꽃과 풀 그리고 데크길이 잘 어우러진다.

엄마가 사진을 찍으니 아들도 따라 찰칵찰칵 귀여운자슥 사진을 마구 찍어도 하늘이 워낙 이쁘다보니 모든게 인생샷이 된다. 그렇게 본관으로 들어가서 커피 주문을 하고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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