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형제맘이에요 오늘은 모기패치 스티커 대신 사용해본 윙윙링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윤형제는 옷이나 유모차 등등에 꼭 모기패치를 붙이고 다녔었는데요.
늘 떼고 나면 그 끈적이가 미세하게 남아있곤 했어요. ㅜㅜ 그래서 찾아보다 알게된 윙윙링 !
가끔 아이들이 차고있던 이 팔지가 저는 패션 아이템인줄 알았는데 모기 탈취효과가 있더라구요!! 우선 저는 5개 셋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이틀 만에 도착! 겉 표지부터 저희 첫째는 "빨리 뜯어봐!!"
급한 마음... 이거 이거 빨리...ㅋㅋ 파란봉투(교통기관) 뜯어보니 안에 봉투가 하나 더 들어있어요.
봉투안에 봉투가 있어 향이 바로 나진 않아요! 속 비닐을 뜯으면 향이 확!
난답니다 이렇게 각각 6개 종류로 5개씩 들어있어요!! 처음에는 거의 뭉터기로 되어있는걸 예쁘게 풀었답니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꼬여서 모양이 뭐야...?!
했는데 다 펴서 보니 음.. 그렇군 ㅋㅋ 그때서야 형태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이렇게 펴서 보니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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