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회사 제휴 가격으로 제천 리솜을 '다시 한번'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차를 직접 끌고 드라이브했어요!
지난 8월에는 리솜 레스트리로 갔다면, 이번에는 리솜 포레스트로 갔어요. 레스트리는 호텔형이고, 포레스트는 독채 별장형이에요. ( 아래는 리솜 레스트리 8월 여행 후기 포스팅이에요. ) 자동차가 없으면 진입이 힘들어요.
이번에는 고속도로 타고 직접 운전하니까 어른이 된 것 같고 (이미 어른이지만) 좋더라고요. 제천 이마트에서 장을 봤더니 4시쯤이어서, 체크인도 하기 전에 헤브나인스파로 향했습니다.
가을의 헤브나인스파 물온도는 따뜻합니다. 공기는 차가운데 물은 따뜻한 노천이에요.
단..........
제천 리솜 포레스트 독채 28평 내돈내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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