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14주 : 9/5~9/11 작심 100일 챌린지 한지도 어느덧 2주가 다되어가는 데 역시 사람은 강제성이 있어야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 이번 추석도 생산성 100% 는 아니어도 적어도 '독서하지 않은 날이 1도 없다' 는 사실에 위안을 얻고 있음.
개쓰레기같은 추석을 보내지 않아서. 뭔가 탐라에서 한 개발자 관련해서 자와자와 하길래 머선일이고??
하면서 봤음. 속 빈 강정이..요란했던 건가.
나름 저 사람 인지도도 있고 예전에 팔로 한 적도 있어서 놀랬다. 뭔가 기술직이면 (특히 개발직군이면 코드 리뷰 하니까 ) 저런 사태가 가능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역시 사람 모이는 곳에 병크 없을리가 없지. gif 안올라가는 건가.
추석 전날 직장인들 짤. 안그래도 회사에 맘 떴는데 추석까지 있으니 ㄹㅇ 메일조차도 안 읽히는 사태가 됨.
회사와의 관계는 뭔가..권태기 오지게 와서 헤어질 일 밖에 안남은 파국적인 애인 관계 같음. 그래도 돈 따박따박 버는 고통이 훨씬 낫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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