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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대한옥 평일 웨이팅 간만에 1호점 방문했는데 흠.

 영등포 대한옥 평일 웨이팅 간만에 1호점 방문했는데 흠.

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3년전 쯤에 영등포 대한옥 엄청 길게 웨이팅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게눈 감추듯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언니들이랑 대한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영등포 대한옥 본점 위치 대한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1층 대한옥 노포거리 쪽에 있고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평일에 퇴근하고 7시 전에 헐레벌떡 갔는데도 웨이팅이 좀 있더라고요. 참고로 모든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수있어요.

영등포 대한옥 본점 내부 자리에 앉자마자 빠르게 역할 분담 ㅋㅋㅋ 물수건 배부와 수저 세팅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ㅋㅋㅋ 노포기 때문에 테이블도 좁고 많이 시끌법적해요. 저희는 4명이기 때문에 대 자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거의 6만원 돈 입니다. 근데..

이 날의 대한옥은 실망했어요. 미리 만들어둔것을 준 것인지..고기가 좀 식었고 퍽퍽해서 먹는데 고생했거든요.

언니 2명은 대한옥 처음 와보는데 기대보단 덜한 맛이라고..너무 억울했어요 ㅠ 원래 진짜맛있는데 ㅠ 실망감을 술로...

# 내돈내산 # 대한옥 # 대한옥본점 # 대한옥솔직후기 # 대한옥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