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17 : 9/26~10/3 인수인계로 한 주가 엄청 빡셌다. 일이 많으면 인수인계도 너무 빡세다.
인수인계하고 일 때문에 야근 2번함 ;; 그래도 이제 다 치우니 홀가분하다. 기분 나쁜 일도 있었고, 재테크 공부 할 수록 주눅이 들어서 엄마한테 모처럼 하소연했다.
엄마한테 이런 얘기 잘 안하는데. 전화 해서 우울해하고 있으니 엄마가 카톡 보내줬다.
사실 저 위에 카톡이 찐이었는데 그건 내 개인정보가 많이 들어있어서.. 그래도 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게 너무 좋다.
나를 헤치지 않고 나아가면서 주변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지. 교만하지 않고.
뭔가 이 짤 느낌 좋아서 저장했다. 얼레벌레 짜잔 마무리~~ 같은 느낌이라서.
이런 B 급 짤 좋아. 평일 저녁에도 대한옥은 웨이팅이 있다.
진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갔는데..이 날은 대실망 ㅡㅡ 미리 만들어놓은 것처럼 고기가 식었고 퍽퍽했고, 또 저게 6만 3천원 대자인데도 양이...주변에 소 자랑 다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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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17] 지피지기 백전백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