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0/9 또 한 페이지가 마무리 된다. 새롭게 펼쳐진 페이지를 기대하면서!
주말에는 친구네 커플(=부부) 만나서 더블 데이트했다. 만남이 있어서 좋긴 했지만...사람이 넷 이상 모이니까 힘들기도 했다.
그리고 저 날 과음해서 죽는 줄. 공휴일에 광장 시장 갔다.
공교롭게도 또 비가 와서 빈대떡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전 날 과음의 여파가 있었는지 기름지고 매운 음식을 첫 끼로 먹으니 속이 아팠다.
그래도 내가 참 좋아하는 친구와의 만남이라서 좋았다. 이 친구를 만나면 기분이 좋다.
목표와 꿈이 있는 친구고, 그만큼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좋은 자극이 되는 친구이기 때문에! 이제 곧 회사를 떠나서 점심 사주셨는데..저거 43,000원 짜리 스테이크 덮밥이었다. omg..강남 물가...
그리고 친한 사람들과 퇴근 후 송별회. 청하가 7천원이라서 너무 슬펐다.
강남 물가 서울 물가.. 세광 양대창은 언제 먹어도 참 맛있다.
요 갈비탕도 18,000원이었지만 밥 사주셔서 맛있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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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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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18] 또 한페이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