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켈리 최' 유튜브 '동기부여 모닝콜 DAy-39 ' 당일은 '미셸 오바마'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미국 전 대통령의 부인이기에 인물에 대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삶을 어떠한 태도로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고, 모두 자신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가 스스로의 행복을 책임져야 함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미셸 오바마'는 그 누구도 본인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방법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명상 수련회를 가는데, 보통 4시간 동안 걷는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미셸 오바마'는 의미 있는 발견을 합니다. 사람마다 각각의 걷기 방식이 있었던 것이죠.
걷는 것을 즐기고 있지 않을 때의, 걷기에 대하여 타인과 비교하면서 걷고...
원문 링크 : [DAY-39] 동기부여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