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적 글쓰기-3일차] 양심과 마주하다

 [내적 글쓰기-3일차] 양심과 마주하다

자청님의 블로그를 통해 15일간의 챌린지를 알게 되어, 당일 있었던 일을 토대로 가볍게 글을 남깁니다:) 오랜만에 좋은 곳을 방문하게 되어 홍보성의 측면도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당일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치과 가기에 도전했습니다.

아무 곳이나 가기는 싫었고 과잉진료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처음에는 양심 치과로 알려진 강창용 원장님이 운영하는 서울그린치과에 내방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방향을 급선회했습니다.

거주지 주변에 양심치과가 없을까? 하던 찰나 검색해서 찾아보니,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는 것을 전날 밤 파악했습니다.

상호는 신영통연세치과입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문을 열지만, 왠지 대기 줄이 길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 나름 서둘러 도착해 보니, 부지런한 분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대기 순번은 24번으로, 당일 접수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이미 예약은 상반기까지 꽉 차있어서 불가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