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켈리 최' 유튜브 '동기부여 모닝콜 DAy-52' 당일 영상에는 '토니 로빈스'가 재등장했습니다. 본인의 어려웠던 과거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부정적 상황일지라도 관점의 변화를 통해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음을 인식시켜 주었습니다.
'토니 라빈스'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부모님은 늘 다퉜다고 합니다. 추수감사절이 있던 날, 뜻밖에 음식을 선물받았지만, 아버지는 화를 내며 거절했고, 대치 끝에 음식을 집에 들여놨다고 합니다.
상황을 겪은 '토니 로빈스'의 마음 한구석은 울고 싶었고, 마음 한구석은 큰 충격을 받았는데 이후 아버지는 가족 곁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지만, '토니 로빈스'는 이 시기를 기점으로 관점을 달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 상황에서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의 세 가지의 기준을 통해 사고의 초점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나갔습니다. 당시, 부모님이 다퉜던 것에 집중하는 ...
원문 링크 : [DAY-52] 동기부여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