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루이스 하우스'란 분을 접했는데요.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며, 인생이 바뀔만한 계기로 인해 인생의 진로를 바꿔 현재는 생활습관 코치 및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모닝 루틴'이었는데요. 영상을 보니 일전에 '타이탄의 도구들'이란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생각났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으로 침대 정리, 운동하기, 명상 등이었고, 아마 책에는 차 마시기, 일기 쓰기 두 가지 정도가 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내용을 더 이야기해 보면, '모닝 루틴'의 첫 번째는 7~8시간의 숙면이었는데, 잠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충분했습니다.
피치 못한 상황으로 인하여, 휴식을 취하라는 인체의 경고를 거스르며 사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장기적인 측면에서 결코 이로운 습관은 아닙니다. 정신적, 육체적인 에너지 쓰임에 있어 효율성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스스로를 너무 무리시키고 있던 ...
원문 링크 : [DAY-24] 동기부여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