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어젯밤 1일 1포를 예약 발행 해놓고 오늘 새벽 5시에 속초 갔다가 아점 먹고 집에 2시에 와서 대청소 끝내고 책을 읽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세상 이렇게 여유로울 수가 없네요.^^ 오늘 읽은 책은 많은 투자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우석 님의 부의 인문학입니다. 부의 인문학 저자 브라운스톤 출판 오픈마인드 발매 2019.10.04.
예전에도 읽었던 책이지만 시간 지나서 다시 읽으니 처음이랑은 또 너무 다르게 재미가 있네요.^^ 신도시 상권은 언제, 어떻게 상권이 형성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성공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세종시에 초반에 들어가서 고생만 하고 손해 보신 분들 많이 봤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조언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힘들다.... 이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최근 친구에게 상처를 크게 받았다. 친구를 생각해서 했던 조언들이었는데 친구는 많이 불편했나 보다.
내 마음이 오지랖이 돼버렸다.. 구분 상가가 진입 장벽이 낮다면 해결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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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의 인문학 /브라운스톤 (우석)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