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증권 사칭, NAVIS 프로젝트 사기 - 윤병운 교수 박혜진 매니저 공모주 청약 피해사례 피해자는 투자 공부를 위해 여러 커뮤니티를 둘러보다가, ‘공부수익플랜’이라는 네이버 밴드 초대를 받았습니다. 방에는 ‘윤병운 교수’라 불리는 인물이 운영자로 등록되어 있었고, “이번 NAVIS 프로젝트는 나무증권의 N-CORE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정부 비공식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기관계좌로 운영됩니다”라는 공지가 상단에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밴드에는 실제 증권사처럼 보이는 ‘나무증권 로고’, ‘NAVIS 프로젝트 수익률 315% 표’, ‘회원 지분별 배당률(3천만 원 이하 20%, 3억 원 이상 100%)’ 등이 함께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실제 금융기관이 연계된 프로젝트라고 믿게 되었고, “한정된 정원 내에서만 진행된다”는 말에 조급함을 느꼈습니다. [예시를 위한 자료] 도용, 사칭이며 당사자와 무관하며, 기관계좌를 이용하면 더큰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며 가짜 투자 앱 설치를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