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한지 어언 30여년 중국에서 귀국한지 14년 귀국 후 사용할 빈도가 줄다보니 점점 녹이슨 중국어 실력 녹을 좀 닦아내고 아빠의 영향을 받아 외고 중국어과에 입학한 아들에게 아빠로서 조금이라도 모범을 보이고 아들의 학업을 독려하고자 다시 시작한 중국어 공부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물이 아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럽지 않게 나와 다행이다. 아들도 열심히 해주고 있어 든든하고 고맙다 아들 화이팅!...
어언 30년여년 만에 다시한 도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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