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일관계로 일본여행 취소와 대만행이 늘고 있고, 반대로 중국대륙 거주 중국인들은 8월 1일부터 대만 입국이 자국정부의 통제로 급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계신 중국분들의 대만여행은 여전히 자유롭고, 저는 대만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현지 음식, 유명 맛집을 찾아 여정을 즐길 수 있다고 봅니다. 출국 전 꼭 챙겨야 할 물건으로 사진 속 물건들을 많이 구입하는데, 현지 대형마트 까르푸에는 한글로 표시된 “입국전 꼭 사가야할 것들” 코너가 있고 24시간 영업으로 여행객에게 선물용 쇼핑까지 제격인 공간이 됩니다. 한국 국적자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하지만 한국 거주 중국인이나 무비자 협약이 없는 외국인은 비자를 받아야 대만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분들이 대만여행 비자를 발급받으려면 한국 장기체류 자격이 있어야 하며, 영주증이나 외국인등록증 또는 거소증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필요 서류로 중국여권 사본, 외국인등록증 앞뒤 사본, 사진(3.5×4.5) 1장이 기본이고 한국 거주 자격별 추가서류가 필요합니다. 입대증의 종류로 단수는 90일 유효기간 내 1차 방문 가능(체류 15일), 복수는 1년 내 여러 차례 방문 가능(체류 15일)하며 발급 소요는 보통 2~5일입니다. 입대증은 여권에 붙이는 비자가 아니라 A4 용지 형태의 별지비자에 가깝고, 신청 시 여권 원본이 필요치 않습니다. 대만 방문 시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발급받은 입대증(A4)을 함께 지참하면 됩니다. 입대증 발급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첨부된 신청서와 준비서류를 이메일로 보내주면 신속 발급이 가능하고, 궁금한 내용은 하단의 카카오 상담으로 자세히 안내하겠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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