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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가족여행 향일암에서 마음 다스리기!!

 여수가족여행 향일암에서 마음 다스리기!!

2025년 7월20일 찡꼬와 띵똥 가족여행이야기 2일째 여수 향일암 방문기 안녕하세요! 여수여행 2일째 어제 미친듯이 오던 폭우가 무색할만큼 햇빛이 쨍쨍 너무 쨍쨍하다.

폭염주의보 발령 특별한 일정이 없었기에 늦잠은 필수! 여유로운 아침의 시작 솔직히 여행 가서까지 새벽부터 움직이는 건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번 향일암 방문은 여유롭게 아침 잠을 충분히 즐긴 후 시작했어요. 숙소에서 느지막이 일어나 맛있는 아침식사대신 빵으로 간단히 하고 오전 10시쯤 향일암으로 출발했습니다.

숙소에서 향일암까지는 차로 약 40분 정도 걸렸는데, 가는 내내 따뜻한 햇살이 차 안 가득 들어와 기분 좋게 드라이브할 수 있었어요. 북적이는 주차장, 그래도 설렘 가득 오전 11시쯤 향일암에 도착하니 역시나 주차장은 이미 차들로 가득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더 많은 방문객들이 북적였습니다. 다행히 관리 요원분들이 안내를 잘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리니 바다 내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