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센트럴내과입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질환 중 하나가 헤르페스(단순 포진)입니다. 헤르페스는 최근 국내에서도 10년 새 3배로 증가하였습니다.
전 세계 인구 5명 중 1명이 보균자일 만큼 흔한 질병이지만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하여 감추다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부인과 여성 전문의가 상주하여 부인과 검진과 내과 협진이 가능한 송도센트럴내과입니다.
생식기 헤르페스는 성병으로 분류되지만 최초 이후에는 성적 접촉 없이도 재발 우려가 있는 질환으로 심지어 증상이 없더라도 바이러스가 배출되어 전염될 수 있는데요. WHO에서도 헤르페스는 감염이 흔하고 치료와 관리가 가능한 질환임을 강조하며 병을 숨기지 말고 치료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내원하여 상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헤르페스의 증상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헤르페스는 감추지 말고 이해해야 할 감염병 산부인과 여성 전문의가 상주하여 부인과 검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