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센트럴내과입니다.
지방간은 ‘간에만 생기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전신 대사 건강과 연결된 질환으로 더 많이 설명됩니다. 특히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MASLD)이 있는 경우,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체형과 무관하게 증가할 수 있다는 국내 대규모 코호트 연구가 2026년 Gut and Liver에 보고되었습니다.
MASLD란? 지방간은 간세포 내 5%이상 지방이 쌓인 상태로,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만성 피로와 오른쪽 상복부 뻐근함이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MASLD(대사이상 지방성 간질환) 는 예전의 NAFLD(비알코올 지방간) 개념을 대체하는 용어로, 간에 지방이 쌓인 상태(지방증) + 심혈관·대사 위험요인(예: 당뇨/고혈압/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을 핵심으로 합니다. “술을 안 마시니 괜찮다”가 아니라, 대사 건강이 함께 중요하다는 뜻이죠.
지방간과 치매위험? 연구 결과 요약 연구진은 2010–2011년 국가검진을 받은 66세, 치매가 없던 약 37만 명...
원문 링크 : 지방간이 치매 위험을 높인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송도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