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칼국수와 감자옹심이수제비 오픈형 주방으로 직접 반죽을 밀대로 밀어 면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른 아침에 찾아가 먹었는데, 국물이 슴슴하다.
내가 좋아하는 맛~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추가로 제공되는 양념장을 넣어 먹어도 된다. 개인적으로는 짜고 달고 강렬한 맛을 좋아하지 않아 (매운맛은 제외) 마음에 들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한끼로 적합한 맛있었다. 감자옹심이수제비 역시 동일한 육수.
그런데 간판도 손칼국수이니까 옹심이수제비 보다는 손칼국수를 드셔보시길 권한다ㅎ 나의 입맛에는 칼국수가 더 맛있었다 :) 바로 뒷 편 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식사가 끝나니 주차권을 챙겨주셨다~...
주문진 수정손칼국수 : 슴슴한 맛이 좋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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