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명은 '바이런베이' 이다. 이름을 보고서는 당연이 외국 분이 집필한 책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첫장을 읽어보 그가 토종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투리로 구수하게 써내려간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얻고 싶었던 것은 경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고 싶었다. 예를 들면 경제 신문은 매일 어떤 방식으로 읽고, 정리하는 것이 좋은지 주식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등을 말이다.
허나 책을 읽는 내내 느꼈던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나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정도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며 성실하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악착같이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계속 이야기한다. 경제서라기보다는 자기계발책에 가깝다고 느꼈다.
물론 중간 중간 돈 공부를 하는데 적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들도 있다. 슈퍼리치로 가는길, 젊은 부자의 법칙은 무엇일까?
일단 시작하라. 그리고 계속 공부하며 스스로 피드백 하며 발전해나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