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말이 있다. 자동차세 연납 23년 7%할인에서 24년 5%으로 할인축소되었다고 통지가 왔다.
그런데, 세무공무원만 아는 4.57%, 차세금은 할인만 해 준다고 한다. 왜, 그렇까. 5%할인해 준다고 하고, 세금내려니 4.57%만 할인해 준다.
분명,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라고 통지가 왔다. 그런데 세무공무원만 아는 문법인가 봅니다. 4.57%만 할인하는 이상한 셈법 지방세가 나왔다.
이게 맞는가, 내가 상식이 부족한가. 세무당국의 문법은 참 오묘한 것인가, 과연 호랑이보다 무서운 세금, 일단 세금은 납부해야겟지, 오늘 포스팅에서 살펴본다.
'자동차세 연납 납부, 지방세는 신용카드로 편리 간편히 처리' [목차] 1. 세무당국의 세금징수하는 문법 2.
서민, 민초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세금, 납부하기 3.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것 4.
그래도 열심히 세금 납부하기 절차 키워드; #자동차세 #연납 #이상한문법 ---------- 1. 세무당국의 징수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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