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을 갈 예정이었던 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아이패드를 구입했었다. 노트북, 데스크톱과 종이가 편한 내게 아이패드는 불편했고 조금씩 방치될 무렵..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생각해 보면, 난 그림과 거리가 먼 사람인데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잘 못 그려요) 그림을 뛰어나게 잘 그리는 사람이 많아 그림 그리는 것이 좋음에도 잘 그려 볼 생각은 안 했었던 것 같은데 아이패드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 한 것이다. 그렇게 문득, 부활절에 만들어진 캐릭터 병아리 씽씽이 씽씽이 SONGS 이 귀여운 캐릭터를 굿즈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
(귀여운 것에 진심인 편...) 그렇지만 판매나 스토어를 해 본 적이 없는 내게 굿즈를 많이 만들 자본도, 마케팅을 하는 방법도 몰라 크라우드 펀딩으로 자본을 먼저 확보하는 방법을 택하게 된 것이다.
처음 하는 펀딩이었기에 마케팅이나 제품 설명, 제품 사진 등 디테일이 많이 부족했고 결국 펀딩은 무산되었지만 많은 것을 배...
#
md
#
와디즈
#
인스타
#
인스타그램
#
일러스트
#
일러스트레이터
#
제품
#
캐릭터
#
캐릭터키링
#
크라우드펀딩
#
키링
#
텀블벅
#
아크릴
#
아이패드
#
씽씽이
#
굿즈
#
굿즈제작
#
귀여운
#
네이버
#
도전
#
마케팅
#
병아리
#
부활절
#
스토어
#
시리얼볼
#
시리얼컵
#
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