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반 전만 해도 나는 스파게티, 파스타류와 같은 면류는 좋아하지 않았다. 면 중에 좋아하는 것은 라면과 우동, 그 외의 것은 정말 잘 안 먹었다.
(라면은 엄청 좋아함ㅋㅋㅋ) 나는 일반적인 많은 사람들의 입맛과는 조금 다르다. 느끼한 것을 아주 싫어하고(치즈, 크림) 맵찔이에다 짠 음식을 아주 좋아한다 :D (이 블로그를 보고 저와 입맛이 비슷하다 생각된다면 제가 좋아했던 맛집들을 가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찌 됐든 정말 맛있는 곳이라 해서 가 본 Gravy... 아마 처음 갔던 때가 2019년도 후반일 것 같다.
날씨가 우중충 한 날 찍은 외부 사진 처음 딱 파스타를 보았을 때 내가 말 한 첫 마디는 "느끼하게 생겼어..." 정말로 파스타류는 좋아하지 않았기에 나온 첫 마디였다.
생긴 건 예쁘게 생겼는데 느끼할 것 같다는 생각이 팍 들었다. 가장 최근에 방문했던 사진 그리고 드디어 한 입.
햐. 천상의 맛이 이런 맛일까.
너무 맛있었다. 왼쪽이 내가 가장 애정 하는 새...
#
GRAVY
#
점심
#
카페
#
파스타
#
파스타맛집
#
포항
#
포항맛집
#
포항바다
#
포항시
#
포항카페
#
해산물
#
환호동
#
저녁
#
스테이크맛집
#
곤륜산
#
그레이비
#
레스토랑
#
리조또
#
맛집
#
맛집추천
#
바다
#
북구맛집
#
새우
#
새우로제
#
스테이크
#
환호동맛집
원문 링크 : [포항 맛집] 내 최애 맛집... Gra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