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싫고 좋은 운동 동기부여를 위해서 양재 헬스장 피티 후기와 다짐을 적어보겠습니더 하루를 밤새면 이틀은 죽고 이틀을 밤새면 나는 반 죽어...나가는 체력이슈 생기는 나이가 됐습니더 여행가서 막 놀고 밤에 클럽가자! 근데 10분만 쉴까?
하고 눈뜨면 아침인 뭐.. 그런....
여튼. 운동 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던차에 단골 네일샵 위에 PT샵이 생겼더라고요.
#양재PT 사진이랑 분위기 보니 시설이나 기구도 괜찮고 트레이너샘도 경력이 좋으신거 같아서 선생님만 잘 맞으면 등록해야지 했거든요. 울림PT 인스타그램보니까 대표트레이너 샘은 스케줄이 꽉 찼다고 하고, 새로운 선생님 PT 회당 5만원 이벤트가 있길래, 어차피 나는 PT도 처음해보는 쌩초보니까 기본기 잘 알려주시고 멱살잡고 운동시켜줄 (..)
선생님이면 된다! 이런 마음이라 새로운 선생님 상담신청했고요 첫상담 새로운 선생님(장성일 트레이너님)과의 첫만남...
제일 큰 목적은 - 물렁인간 탈피 -> 기초체력 기르기 - 의지박약한 ...
원문 링크 : 양재 헬스장 피티 PT 후기 가야되 싫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