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에 이어 게임을 다시 시작해보자!
1522년의 리스본으로 데이터 로드 ~ 마을을 돌아다녀보자! 평화로운 브금을 들으면서 마을을 돌아다녀보자.
먼저 서있는 곳은 아마 조선소 같고, 좌측 상단의 건물은 저울 모양으로 보아하니 교역소?로 보인다.
사람들이 손을 흔들면서 돌아다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묻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조선소에 발사?급의 중고선이 있다는 정보를 제공해준다.
대항해시대2에도 중고 거래가 활발하다. 신상이냐 중고냐, 그것이 문제로다 뭐 요즘도 당근 당근 하는 당근 마켓이 널리 활성화되어있는데, 지금 내 상태를 보면 명성 0 금화 0 금괴0이다.
그야말로 빈털털이인데, 아마 발사급은 배의 규모?를 말하는거같다.
일단은 돈이 없으니 허름한 배라도 구해야하고, 일단 밑천이 있어야 돈을 벌수있지않을까? 은행에 가봐야할거같은데, 먼저 빚?
으로 시작해야하는 젊은이들의 슬픈 현실이 반영된 리얼한 게임이다. ㅋㅋㅋ 일단 아까 서있던 조선소에 다시한번 들어가보자 배에서 일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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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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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2
원문 링크 : 2. 본격적인 항해 준비!(대항해시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