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제가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10년이나 하면서 매년 많은 기념품들을 들고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다녀오면서 사 왔던 것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부분 소개하는 것들은 집에 있어서 갖고 있지 않고 먹는 거 종류로 많이 사 왔어요.
저희 집에는 키위 인형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이 부탁한 키위만 두 마리 데려왔고 저는 푸케코 새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푸케코 새 인형 키 링으로 들고 왔어요. 출처: 위키피디아 (왼 푸케코, 오 투이) 푸케코 새는 이렇게 생긴 뉴질랜드 새랍니다~ 말썽꾸러기이긴 하지만 제 최애 새에요.
(외에 투이도 꽤나 귀여움) 양이랑 키위 인형 키링은 어딜 가나 있어서 여러 곳 다니면서 가격비교 잘 해보세요. 저는 가격대는 조금 더 있지만 종류가 많았던 Sail Away Souvenir이라는 곳에서 샀어요.
이 키링은 오랜만에 예쁜 거 발견해서 좀 싹쓸이 해온 키링인데 마오리 여자 남자와 포후투카와 나무, 키위 새 그리고 티키라고 하는 마오리 문양까지 ...
원문 링크 : 뉴질랜드 유학 10년 차가 사 오는 기념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