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시드니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제외하고 다음으로 아이코닉한 빌딩은 퀸 빅토리아 빌딩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퀸 빅토리아 빌딩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마농 55/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여기는 19세기 말에 지어진 건물로 스테인 글라스와 시계가 유명한 곳이에요. 쇼핑 아케이드인데 명품부터 기념품, 카페까지 다양한 가게들이 있고 현지인들도 자주 가는 곳이라고 해요.
천장과 각 층마다 있는 스테인드글라스에 햇빛이 비치니 너무 예뻐서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건물을 보러 오기에 좋은 곳이에요. 가장 유명한 것은 두 거대한 시계인데요, Royal Clock과 Great Australian Clock으로 영국 왕실의 테마로 호주가 영국 식민지였음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긴 시계가 있고 다른 한 개는 호주의 원주민부터 현대까지 호주라는 나라의 정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