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새로운 업무를 맡은 뒤로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논문 찾아보고, 검색해보고 하느라 좀 시간을 많이 썼다.평소 같으면 6시 땡! 하는 동시에 퇴근 도장 찍을 텐데6시 넘어서까지 시간을 할애했다 ㅎㅎ그래서 며칠간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 ㅠㅠㅠ산책도 원래 반드시 했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막상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 다른 일을 할 엄두가 안 났다.
거기에 데이터,, 정말 데이터가 너무 많다 ㅠㅠ자그마치 16만줄이나 됐다.너무 많아서, 만 줄씩 분석해가면서 했는데 내 노트북이 힘들어했다 ㅠㅠ명령어 한번 잘못 치면 몇 분은 계속 기다려야 했다,,,생각해보면 기다린 시간이 일 했던 시간의 5분의 1 정도는 차지한 것..........
[일상생활]2020.11.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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