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입한 'OLYMPUS μ [mju] 올림푸스 뮤1'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제법 연관해서 나오는 영화가 하나 있었다. 영화의 제목은 '퍼펙트 데이즈 (Perfect Days, 2023)'.
'야쿠쇼 코지 (役所広司)'라는 배우가 주연으로, '쉘 위 댄스'나 '우나기', '실락원' 같은 작품을 봤던 기억이 있고, 가장 최근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세 번째 살인'에 나왔던 그의 모습이 기억난다. 감독은 '빔 벤더스 (Wim Wenders)'라는 독일 출신의 감독이다.
그의 작품 중 내가 유일하게 아는 작품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인데 이마저도 작품을 본 적이 없으니 아주 생소한 감독이 되겠다. 퍼펙트 데이즈는 빔 벤더스가 감독을 맡고 일본 현지에서 촬영된 일본, 독일의 합작 영화이며, 일본 시부야구의 'The Tokyo Toilet'이라는 공중화장실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화라고 한다.
영화는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책...
원문 링크 : 영화 퍼펙트 데이즈 평범한 하루로 채워지는 완벽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