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국민의힘 소속 이단비 인천시의원이 SNS에서 시민과 설전을 벌이며 학벌·직업 비하, 조롱, 대통령 멸칭, 그리고 이준석 대표의 문제적 논란을 옹호하는 태도까지 보이며 거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이 논란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비판한 시민의 글에서 시작돼, 단순한 온라인 설전을 넘어 공직자의 품위, 시민 존중, 법적·윤리적 책임, 그리고 정치적 윤리까지 사회적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건은 6월 5일, 한 시민이 SNS(스레드)에 “이준석이 학벌은 높은지 몰라도 결국 시험을 남들보다 잘 본 사람이라는 뜻.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테스트다.
그럼 이준석 민주주의 시험장의 시험성적은?” 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
이 글은 최근 TV토론에서 이준석 대표가 여성혐오성 문구를 인용해 거센 사회적 비판을 받은 직후였고, 이준석 대표의 발언은 정치권과 시민사회, 여성단체로부터 “저열한 언어폭력”, “성적 비하”, “젠더 혐오”라는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