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CD는 'Everything but the Girl'의 마지막 정규앨범인 'Temperamental'이다. 이번에는 손 가는 대로 아무거나 집어온 게 아니고 CD 중 이 앨범이 눈에 띄어 집어왔다.
눈에 띄었다는 건 그만큼 즐겨들었던 앨범이란 뜻이고 반가움에 집어 들었다는 뜻이다. 이 앨범은 무려 세기말인 1999년에 발표된 앨범으로 횟수로 벌써 21년이 된 음반이다.
한국에는 언제 발매가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발매된 이후부터 꾸준히 즐겨들었고 음악을 즐겨듣지 않는 요즘도 좋아하는 트랙은 'YouTube Music'으로 가끔 듣는다. 오랜만에 먼지를 털고 시디를 재생해본다.
유튜브 뮤직의 음질에 익숙해진 요즘, CD를 플레이하면 몇 초 듣지도 않고 감동스런 느낌이 들어버린다. 유튜브 뮤직의 음질은 한심한 수준이다.
Everything but the Girl은 영국의 남녀 혼성 듀오다. Tracey Thorn은 보컬을, Ben Watt는 작곡과 프로듀스를 맡고 있으며 ...
#
ALAC
#
라이센스
#
리핑
#
매시브어택
#
북클릿
#
슬래진저
#
슬레진저
#
아이튠즈
#
아이팟
#
아이팟클래식
#
유튜브뮤직
#
음질
#
트립합
#
하우스
#
라이선스
#
딥하우스
#
ben
#
ebtg
#
everything
#
everythingbutthegirl
#
ipod
#
itunes
#
temperamental
#
thorn
#
tracey
#
watt
#
youtubemusic
#
댄스뮤직
#
드럼엔베이스
#
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