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마트 워치가 제법 흔하다. 삼성의 갤럭시 워치와 애플의 애플워치를 중심으로 화웨이, 샤오미 같은 중국 회사의 저가 제품부터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순토까지 다양한 제품이 시장에 나와있고 사람들의 손목에서 그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의 경우는 요즘처럼 스마트 워치라고 부르기엔 많이 부족했던 시절부터 사용했는데 호기심에 구입했던 샤오미의 미밴드1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는 핏빗의 차지 HR fitbit charge HR을 사용해 현재는 핏빗의 차지 2 fitbit charge 2를 사용하고 있다.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어쩌다 보니 핏빗만 2대째를 사용하고 있지만 초기의 차지 HR을 그리 좋은 제품은 아니었다.
투박한 디자인과 불편한 착용감이 가장 큰 문제로 스마트워치보단 뭔가 측정 기기에 가까운 느낌으로 착용했는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2년 정도 사용하고 고장이 났다. 초기 제품이라 트래커와 밴드가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통으로 교체를 해야 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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