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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 Orbital - The Middle Of Nowhere (1999)

 오비탈 Orbital - The Middle Of Nowhere (1999)

테크노계의 심미주의자들, 혹은 휴머니스트 Orbital The Middle Of Nowhere 전세계의 댄스 플로어 화?! 지구촌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특별한 것이 없었던 98년이 끝나자마자 마치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려는 것처럼 말이다. 96년과 97년은 한마디로 테크노/일렉트로니카의 물결이 전세계를 휩쓸고 지나갔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두 번째 앨범 "Second Toughest In The Infants"의 압도적인 세일즈와 영화 "Trainspotting" 삽입곡이었던 테크노의 찬가 의 성공으로 일약 테크노의 대중화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 Underworld를 필두로, "Dig Your Own Hole"로 미국 시장 진출을 일구어낸 Chemical Brothers, 그리고 세 번째 앨범 "Fat Of The Land"로 전세계 차트를 석권하며 테크노가 특정 계층을 위한 음악이 아닌 모든 인종과 연령과 성을 초월한 음악이라는 것을 증명한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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