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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첫 돌발진 (5개월아기 돌발진)

 막둥이 첫 돌발진 (5개월아기 돌발진)

막둥이는 위에 언니, 오빠가 있어서 자라면서는 제일 많이 병원에 올거라는 소아과 원장님의 말이 떠오르는 한 주 였네요. ㅎㅎㅎㅎ며칠 전부터 코가 그렁그렁하고, 아침에 이마가 따뜻하더니~지난 주 금요일 이마가 뜨거워졌어요.

체온을 재니 37.9도. 보통 오전에 저러면 금방 38도가 넘어가더라고요.그래서 일찌감치 소아과를 다녀왔답니다.콧물도 많고, 목이 살짝 부어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려서 가루약에는 해열제를 안넣고, 세토펜현탁액시럽을 따로 처방받아왔어요. 그날부터 38.7도 오르고, 해열제 먹으면 37.8도까지는 떨어져도 그 아래로는 도통 내려가질 않더니~월요일 아침에 드디어 37.4도!!

처방받아온 약이 다 떨어져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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