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사실 가입한지 6년째이지만, 처음에 첫째 임신하고 임산부 크림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이 됐는데 거기에서 체험단 글을 블로그에 작성해야 된다고 해서 가입하고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체험단 후기 적는 용도로만 사용했죠.
그때는 포스팅하는데 키워드가 뭐고.. 글자수며..
그런 건 신경 쓰지 않았어요. 블로그에 순위가 있는지도 몰랐죠..ㅎㅎㅎ한창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후기를 쓰다가 둘째 출산하고는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가 있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 생활했어요.
그러다 SNS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게 올해 10월입니다.
다시 블로그를 시작해보자! 했는데, 8월부터 인스타를 시작했던 터라..........
블로그 포스팅, 같이 공부할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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