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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기술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파악이 더 빠르고 더 정확해집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기술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파악이 더 빠르고 더 정확해집니다

스마트시티 기술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파악이 더 빠르고 더 정확해집니다 국토부, 과기정통부, 질병관리본부 협업으로 28개 기관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확진자 동선, 대규모 발병지역 등을 실시간 분석 확진자 등에 한해 엄격한 보안 절차 거쳐 개인정보 관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을3.26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본 시스템은 지난 3.16일 시범운영을 시작해 시스템 운영체계 및 개인정보 관리 절차등을 보완하였으며, ㅇ3.26일부터 국토교통부에서 질병관리본부로 시스템을 이관하고 경찰청, 여신금융협회, 3개 통신사, 22개 신용카드사 간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본격 운영하게 된다.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역학조사 절차를자동화하는시스템으로, 대규모 도시데이터를 수집·처리하는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 공공정보 # 국토교통부 # 스마트시티 # 혁신성장동력